좋은 시~!!
나는 너에게 / 혜린 원연숙 내가 부르는 노래는 소리 없는 애원 내가 그리는 하늘은 말없는 그리움 내가 흘리는 눈물은 너를 향한 사랑 나는 너에게 영원히 잊히지 않는 한 폭의 그림이 되고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