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은 시~!!
하고 싶은 말 있어 너에게 /詩 초아 민미경 솜사탕처럼 꿀 송이 같은 사랑 아직도 말하지 못한 사랑의 언어가 있습니다. 정작 얼굴을 마주하면 통 생각이 나지 않던 말 표현하지 못한 애교 뒤돌아서서야 까닭 없이 생각이 나네요 사랑의 시를 씁니다. 정말 하고 싶은 말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시 글을 대신해 사랑한다 말합니다.